
19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철은 첫 데이트 상대로 순자를, 영수는 영자를, 영호는 옥순을, 영철은 현숙을, 광수와 영식은 미경을 선택했다. 영숙은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했다.

현숙은 영호를 원했지만 영호는 옥순을 선택했다. 현숙은 영호에게 호감을 느낀 이유에 대해 "직업이 약사라는 점과 미국 거주 경험이 있다는 게 끌렸다.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서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생각도 못한 광수의 등장에 미경은 "진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경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대화를 못 나눠 본 영수한테 호감이 있다.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