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다.
소속사 측은 "당사의 법률대리인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의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했다"면서도 "입장 표명 이외에 별도의 질의 응답 시간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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