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일 개봉 첫날 '로비'는 3만 7158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4만 1775명이다.
이에 따라 '로비'는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이병헌과 유아인 주연작 '승부'가 굳건히 지켰으며, 같은 기간 5만 76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7만 7735명을 나타냈다.
'승부'와 쌍끌이 흥행 가도를 탄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정우가 주연에 메가폰까지 잡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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