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는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최애돌에서 잰행한 '더위 속에서도 매력적으로 빛나는 남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여름은 뷔의 매력의 절정을 보여준 계절이다. 전역 후 첫 공식일정으로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패션쇼에 참석한 뷔는, 여름 햇살도 질투할 청량미와 환한 미소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출국 시에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름 감성을 가득 담은 착장으로 패션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벌크업을 한 탄탄한 핫바디는 태양보다 더 뜨겁게 여름을 달궜다.




뷔는 때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때로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냉철한 아름다움으로 폭염의 무더위에도 꺽이지 않는 매력을 발산했다.
뷔는 최애돌에서 실시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한 매력을 가진 남자아이돌'과 '여름의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남자아이돌'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열정적이면서도 청량하고 건강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을 대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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