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TV CHOSUN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함께 경남 양산을 찾아 현지의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만은 "그때 벌어둔 돈 없냐. 행사 같은 거 하면 돈 많이 받지 않았냐"라며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 이에 심현섭은 "그 당시 30대 초반에 행사 한 번에 천만 원, 이렇게 받았다"며 2000년도 압구정 아파트 한 채 가격이 2억이던 시절에 하루에 스케줄을 17개까지 소화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심현섭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서울에서 울산으로 기차를 타고 내려가는데 기분이 좋았다. 소개팅 하고 집에 올라오는데도 기분이 좋았다"며 운명처럼 느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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