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사나이'는 배우 이동욱의 피와 땀으로 완성됐다.
29일 이동욱은 공식 SNS에 "착한 사나이 비하인드"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눈썹부터 볼까지 깊이 패인 새빨간 상처를 입은 채 지하철에 앉아 있는 모습. 두 팔까지 피범벅이 된 이동욱은 허공을 바라보며 손가락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다행히 이는 '착한 사나이' 속 하나의 장면으로 작품을 향한 그의 넘치는 열정이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현재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건달 3대 집안 장손 박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드라마다. 극중 이동욱은 어린 시절 헤밍웨이를 좋아하고 시인을 꿈꿨지만, 원치 않게 건달이 된 박석철 역을 연기한다.
'착한 사나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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