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손담비가 임신 후 뷰티 프로그램 MC로 복귀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담비는 최근 읽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며 "최근 읽고 있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 산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라는 책을 소개하며 "이 책을 읽다가 울었다. 너무 공감이 됐다. 이건 애기한테 못 읽어줄 것 같다. 또 읽어주다가 울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실제로 책을 소개하던 중 눈시울이 붉어지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약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만삭 당시 67kg까지 올랐던 몸무게를 55kg까지 줄이며 목표를 달성한 것. 그는 이를 위해 15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 공복 유산소 운동, 발레 등 체계적인 관리에 집중했다고 전해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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