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윤정수가 코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에 설렘을 드러냈다.윤정수는 28일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멋스러운 턱시도를 차려입고 부케를 든 윤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제 진짜 (장가) 간다.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보다"고 결혼식을 앞둔 설렘을 내비쳤다.
이어 "할 것도 많고,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젠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 잘해보겠다. 그냥 모든 것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윤정수는 방송인 원진서와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혼인신고를 먼저 해 법적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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