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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통보' 뉴진스 다니엘, 손하트로 새벽 러닝 인증샷.."내년 풀코스 도전"

  • 김노을 기자
  • 2025-11-29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러닝에 빠졌다.

션은 29일 SNS에 다니엘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 러닝을 뛴 다니엘과 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니엘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션은 다니엘과 러닝에 대해 "새벽 러닝. 해 뜨기 전에 러닝을 시박해서 8km 가볍게 조깅하고 나니 해가 뜨기 시작.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감사함으로 시작한다는 다니엘의 말에 그리고 6시까지 나오느라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을 다니엘이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는 마라톤 풀 코스도 도전하고 싶다고 하니 기대하고 응원한다.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일들 도전할 수 있는 일들 가장 멋지게 빛나길 기도하겠다"고 다니엘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팬들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이쁜 다니엘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보탰다.

한편 최근 소속사 어도어(ADOR) 측은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해린, 혜인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다만 해린, 혜인과 달리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사를 통보해 혼란을 빚었다. 같은 날 세 멤버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를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어도어 측은 민지, 다니엘과 개별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남극에 체류 중인 하니는 면담에 볼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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