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동일이 라미란의 실제 성격을 언급하며 폭소를 자아냈다.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8화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성동일, 류혜영, 라미란이 북해도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미란은 성동일과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마치 마임을 하듯 과장된 동작으로 요리 흉내를 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성동일은 "너 오기 전에 (장)나라한테 그랬다. '미란이가 역할을 재밌는 걸 맡아서 그렇지, 진짜 진중하고 말도 없는 애'라고 했는데 말을 바꿔야 할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미란, 장나라, 류혜영은 바퀴 달린 집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은 고민 상담부터 웃음 가득한 수다를 이어가며 새벽 3시까지 '걸스 나잇'을 즐겼다.
수다 소리가 계속되자 성동일은 김희원에게 "희원아, 애들 난리 났다. 오늘 안 잘 것 같다"라고 전하며 집주인의 고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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