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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소속사 모드하우스 "아티스트 비방 법적 조치..선처 無"[공식]

  • 한해선 기자
  • 2025-12-23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아이덴티티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23일 모드하우스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명예훼손죄의 경우 형법 제 307조 1항과 2항에 의거해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중한 범죄인만큼 더욱 철저히 관리 중"이라고 했다.

특히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강조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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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하우스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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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모드하우스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명예훼손죄의 경우 형법 제 307조 1항과 2항에 의거해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중한 범죄인만큼 더욱 철저히 관리 중입니다.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강조 드립니다.

모드하우스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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