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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표지 SPUR, 아마존 재팬 베스트 셀러 1위..진이 멤버에게 프레드 반지 선물한 감동적 이유

  • 문완식 기자
  • 2026-01-01
방탄소년단(BTS) 진이 비주얼킹의 환상적인 외모로 또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고 미남' 진이 표지 모델을 맡은 일본 잡지 SPUR 2026년 1월호는 판매가 개시되자마자 아마존 재팬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다. 해당 잡지는 교보문고에서도 품절되는 등 진의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SPUR는 진이 표지 모델임을 공개한 후 모든 SNS 공식 계정의 헤더를 진으로 바꿨다. 또 일반판과 특별판 모두 표지를 장식한 모델은 21세기의 팝 아이콘이자 사랑받는 '월드와이드 핸섬' 방탄소년단 진이라며, 편집팀의 수년간의 요청 끝에 진이 드디어 SPUR에 첫 등장했다고 밝히며 기쁨을 표현했다. 진의 너무 눈부신 아름다움 때문에 두 가지 버전의 표지를 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일본의 서점들은 SPUR 진의 포스터와 잡지를 최전면에 배치하며 진의 최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인터뷰에서 진은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FRED)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1년이 지난 소회를 기쁘게 전했다.

진은 지난 9월 멤버 알엠의 생일에 프레드 주얼리를 선물하며 전 세계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SPUR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얼마 전 멤버 알엠의 생일에 포스10 라이즈 링을 선물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헌신하는 알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의미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것을 주고 싶었거든요. 일부러 반지 사이즈는 묻지 않고 선물했는데 조금 작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좋아해줬어요."라고 말하며 반지를 선물한 감동적인 이유를 밝혔다.



진은 또 평과 기록 모두 최고의 성공을 거두며 최근 앵콜 콘서트까지 마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 이야기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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