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송도순이 지병으로 투병해오다 2025년 12월 31일 오후 10시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1967년 TBC 3기 성우로 데뷔한 고인은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해설과 TBS '함께 가는 저녁길'의 장수 DJ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유족으로는 남편과 아들인 배우 박준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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