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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게이트..'그알' 등판 "81년생 이씨 제보받는다"[스타이슈]

  • 김노을 기자
  • 2026-01-01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일명 박나래의 '주사 이모'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이씨(81년생)를 둘러싼 무면허·불법 의료 시술 의혹, 연예인·유튜버 연루 의혹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의혹, 불법 의료 행위 의혹, 횡령 의혹 등에 휩싸인 상태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으며, 이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고 박나래에 대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사 이모' 사태는 일파만파 번졌다. 박나래의 주사 이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피스텔, 차량, 해외 호텔 등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주사 이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서울 강남경찰서는 주사 이모의 출국을 금지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 유튜버 겸 방송인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도 주사 이모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들은 모두 활동을 중단하고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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