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 두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나혜미는 3일 SNS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에릭은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나혜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나혜미, 에릭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나혜미는 두 아들의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NS 내 스티커 기능을 통해 자녀들의 얼굴을 일부 가리긴 했으나 눈이나 입매는 특별히 가리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따뜻한 가족", "이렇게만 봐도 아들들 인물이 훤칠하다", "엄마반 아빠반 닮았을 것 같다", "첫째는 듬직하고 둘째는 앙증맞다", "꼬물이들 보면서 얼마나 기분 좋을까" 등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에릭과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에는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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