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 근황을 전했다.이민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 나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서이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레이스 치마를 입고 있는 이민정 딸 서이의 모습이 담겼다. 서이는 색칠 놀이에 한창인 모습이다. 뒷모습만으로도 귀여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민정은 딸과 첫 여행 중 "어머무지한 장염과 탈수가 와서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가슴 아팠다"고 밝혔다. 이어 "한번 제대로 못 나가고 밤새며 3일 간호한 서이 아빠도 수고 많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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