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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도 '좋아요'..'오만소스좌' 임성근, '흑백2' 유쾌한 퇴장 소감 보니[전문]

  • 윤상근 기자
  • 2026-01-07


임성근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탈락 소감을 유쾌하게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7일 자신의 '흑백요리사2' 속 여러 장면들과 함께 장문의 글로 인사를 건넸다.

임성근 셰프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나요?"라며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라고 전했다.

이어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는 순간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요 ㅎㅎ"라며 "저를 보시고 오십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주신 많은 오십대 친구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제작진분들, 함께해주신 백요리사, 흑요리사, 심사위원 분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싸합니다!!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많이 보여드릴게요!!"라며 "앞으로도 전참시, 유퀴즈를 비롯해서 여러 방송을 통해 우리 딸, 아들분들에게 자주 얼굴 비출테니 너무 아쉬워 하지 말아주쎄요~~^^"라고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 톱7까지 올랐지만 아쉽게 파이널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임성근 셰프의 글이 공개된 이후 방탄소년단 제이홉, 유병재 등이 좋아요를 누르며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 임성근 셰프 글 전문



안녕하세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나요?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는 순간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요 ㅎㅎ

저를 보시고 오십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주신
많은 오십대 친구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제작진분들,
함께해주신 백요리사, 흑요리사, 심사위원 분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싸합니다!!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많이 보여드릴게요!!

앞으로도
전참시, 유퀴즈를 비롯해서 여러 방송을 통해
우리 딸, 아들분들에게 자주 얼굴 비출테니
너무 아쉬워 하지 말아주쎄요~~^^

다음주~~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도
채~널~고정~~~!!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싸했습니다!

아!
마늘갈비와 함께 선보였던
새~콤~달~콤한 감칠맛!의 개성나물의
맛이 궁금하쉬다면
<한식대찬>에서 맛보실 수 있습니다^^

끝!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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