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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cm·39kg '뼈말라 시조새'.."최상위 발레단 입단" 박소현, 안타까운 과거 공개 [꼬꼬무]

  • 김나라 기자
  • 2026-01-08
'꼬꼬무'에서 방송인 박소현(54)이 발레를 포기했던 과거를 고백한다.

8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하 '꼬꼬무')엔 박소현이 배우 김희정, 배명진, 영화감독 방은진과 함께 리스너로 출격한다.

연예계 대표 소식좌이자 아이돌 척척박사로 알려진 박소현은 발레리나로 활동했던 뜻밖의 과거를 공개한다. 19세에 국내 최상위 발레단에 입단한 유망주였지만, 갑작스러운 무릎 인대 파열로 꿈을 포기해야 한 것.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박소현은 "발레 말고는 다른 꿈이 없었다. 꿈을 포기하는 데만 1년 반이 넘게 걸렸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전한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키 164cm인 박소현은 과거 예능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시절 몸무게가 39kg이었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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