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183주 연속 스타왕중왕을 차지했다.임영웅은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3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0만 1790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무려 18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17만 7232표)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상위권으론 3위 배우 김수현(8만 8679표), 4위 방탄소년단(BTS) 지민(7만 8121표), 5위 가수 이찬원(3만 7731표) 순으로 나타났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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