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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퇴출 후 만든 개인 SNS?..친언니만 팔로우 [스타이슈]

  • 최혜진 기자
  • 2026-01-12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한 것으로 추정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니엘 개인 SNS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확산됐다.

해당 계정의 유일한 팔로우 대상은 친언니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다. 현재까지 업로드된 게시물은 없다.

다니엘은 뉴진스 활동 당시 소속사에서 관리하는 공식 계정 외에 별도의 개인 SNS를 운영하지 않았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팀 활동이 불가능해진 다니엘이 독자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해당 계정의 팔로워 수는 12일 오전 7시 기준 약 19만 명을 넘어섰다.

앞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법적 공방 끝에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법원이 또다시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줬다. 멤버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고 민지는 어도어와 복귀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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