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좌 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 | EP. 122 임시완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시완은 "연락을 잘 받는 편이냐"는 질문에 "사실 잘 받지도 못한다. 연락을 못 한 카톡 창이 몇백개 이상이다. 요즘 생활이 좀 그렇다. 연락을 해야 하는데 생각해서 스케줄 표에 '며칠 안에 연락하기' 이런 걸 적어 놓고 밀려서 연락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은 "앞에 안 읽은 숫자가 걸리적거려서 '읽씹'하더라도 대답 안 하는 경우도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임시완은 "답을 못할 거면 안 읽어야 '내가 수행해야 할 미션이 남아있구나' 판단하는데 1이 사라져 버리면 답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 길이 없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아직 생일 축하 인사도 밀려 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답장하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일상이 진행이 안 된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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