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홋카이도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홋카이도에서 렌탈 다나카를 해봤다. 한 시간 3만원이고 목마는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다나카 덕분에 따뜻한 홋카이도 여행이 됐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나카와 함께 홋카이도 여행을 즐긴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나카는 개그맨 김경욱이 연기하는 일본인 캐릭터다. 사진에서 사유리는 다나카와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다나카의 목말을 타는 등 겨울 홋카이도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다 너무 귀여워", "추가 요금이 많이 발생했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혼인 사유리는 해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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