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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탈모 고백' 최강록에 결국 사과 "모자 벗은 사진 미안해"

  • 윤성열 기자
  • 2026-01-14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하며 그의 모자 벗은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정호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입니다. 평소에도 요리에 대한 자세나 손님의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번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 더욱 더 최강록 셰프의 진심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최강록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호영은 최강록과 어깨동무를 하고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정호영은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 어제 모자 벗은 사진은 미안하다"고 전했다.

앞서 정호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강록의 모자 벗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록은 그동안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지난해 4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강록은 평소 모자를 벗지 않은 이유로 탈모를 고백하며 "제 별명이 원래 대머리 독수리"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그의 고백과 달리 풍성한 앞머리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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