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셰프들의 단체 종영 사진이 화제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주세요"라며 '흑백요리사'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은 준우승자인 '요리괴물' 이하성에게 머리를 기대며 익살을 떨고 있었다.
최강록의 옆에는 백종원이, 이하성의 옆에는 안성재가 서 있었으며 선재스님, 손종원, 최유강, 후덕죽, 임성근 등의 모습도 보였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에 대한 제목으로 "강레오:너의 결혼식", "강레오: 너의 옆자리가 나였어야만 해…", "다 나의 조림 재료들", "최강록♡이하성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흑백결혼식", "손종원님은 전남친이냐고", "안성재 셰프 옷이 친정어머니 한복 같아요", "진짜 무슨 결혼식마냥 찍었네" 등 유쾌한 댓글을 달았다.
최강록은 2013년 방송된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 출신으로, 강레오 셰프의 큰 관심을 받는 인물로 떠올랐다.
'흑백요리사2'는 지난 13일 13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이에 따라 최강록은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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