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재가 소속사 순이엔티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21일 순이엔티 측은 조현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조현재와 전속계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조현재가 지닌 고유의 매력은 물론, 새로운 연기 변신과 글로벌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조현재는 한류를 중심에 두고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전역을 포함한 글로벌 팬미팅은 물론, 해외 드라마·영화 출연을 위해 현지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조현재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순이엔티와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외 팬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이엔티 박창우 대표는 "조현재가 순이엔티와의 계약으로 SNS 채널을 활용한 커머스, 음원 매칭, 숏폼 드라마 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배우의 활동 영역 확대는 물론 순이엔티의 강점을 활용한 SNS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재가 합류한 순이엔티에는 배우 조성하, 이본, 조영진, 김난희, 하동준, 김영훈, 천명우, 김건호, 강지운, 권오수, 우태하, 김호윤, 이진나, 김누리, 진혜림, 서민교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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