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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탄생 121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 문완식 기자
  • 2026-01-25

방탄소년단(BTS) 진이 '최애돌' 기부요정으로 선정되며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진은 1월 19일 태어난 지 12100일을 맞아 진행된 최애돌 투표에서 5740만 6850개의 하트를 획득하며 남자 개인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제813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완성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간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할 경우 '기부천사'로,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진행한다. 진은 탄생 12100일이라는 상징적인 날, 기부요정 기준을 훌쩍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 파워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앞서 진은 지난해 12월 4일 생일을 맞아 기부요정으로 선정되며 25번째 기부금 달성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 탄생 12100일 기념 기부요정 선정으로 26번째 기부금을 추가했으며,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 원의 기부금이 전달된다. 이로써 진의 총 누적 기부금은 1300만 원에 이르렀다.

팬들은 진의 탄생 12100일을 기념해 '최애돌' 진 커뮤니티에 특별 배너를 완성했으며, 각종 SNS를 통해

'#12100DaysWithJin', '#석진이_지구착륙_12100일', '#석진탄생12100일축하축하'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기념일마다 기록과 기부를 함께 완성하는 진과 팬들의 행보는, 글로벌 팬덤이 만들어내는 선한 영향력을 또 한 번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진은 '2025 하트 초이스 어워즈(Heart Choice Awards)' 솔로 아티스트 초이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에 따른 리워드 광고는 오는 1월 26일 서울 코엑스 슈페리어타워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될 예정으로, 도심 한복판을 밝히는 진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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