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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없는 '군인' 차은우, '뉴진스 소송' 韓 5대 로펌과 손잡았다..판타지오는 "확인 불가" [공식]

  • 김나라 기자
  • 2026-01-26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연기자 차은우(29·본명 이동민)의 '대형 로펌' 세종 선임과 관련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현재 차은우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상황. 앞서 작년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액수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

2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대형 로펌인 세종을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스타뉴스에 "확인 불가"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다만 직접적인 부인을 하지 않은 만큼 사실상 세종과 손잡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세종은 최근까지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을 비롯해,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담당해 왔다.

한편 차은우는 작년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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