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여성 듀오 다비치와 친분을 과시했다.곽튜브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다비치 콘서트 참석 인증 대열에 합류했다. 앞서 24일과 25일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배우 고현정, 송혜교 등 스타들이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더했다.
곽튜브 역시 다비치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의 결혼식에 다비치가 '축가'를 불렀었다.
이처럼 뜨거운 의리를 보여준 다비치를 향해 곽튜브 또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그는 "새해 최고의 선택"이라며 "세계 최고의 듀오. 최고의 공연 '타임캡슐'"이라고 다비치를 극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곽튜브와 다비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나란히 서서 깜찍하게 브이 포즈를 취했다.
한편 곽튜브 부부는 오는 3월 득남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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