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국제 유통회사 CEO가 데이트 시 매달 4000만원씩 썼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국제 유통회사 CEO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 사연자는 "주식을 많이 들고 있다. 개인 보유 주식만 90억이다. 회사는 가치 평가했는데 그건 100억 원이다. 한국 회사만 그렇다. 해외 회사는 아직 유동적이다"라고 재산 규모를 밝혔다.
그는 "결혼 정보 회사에서 남친을 만났다. 내가 남친들에게 화끈하게 쏜다. 만났을 때 데이트 비용 내가 다 쏜다. 사용 명세를 확인해 보니 월 4000만원씩 쓰더라. 거기서 1000만원은 매월 명품 선물이다"라며 "사귈 땐 좋지만 헤어지니 문제더라. 왜인지 억울하다. 받은 것 중에 10%라도 돌려달라고 하지만 전 남친은 들은 척도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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