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U NEXT?' 최지현,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 윤수인이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으로 출격한다.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ATEEZ),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등 다수 아티스트의 브랜딩과 성장 서사를 이끌어온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故 휘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연예기획사다.
JTBC와 하이브의 걸그룹 프로젝트 'R U NEXT?'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윤수인은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 멤버로 이름을 올리며 데뷔 행보를 본격화했다.
최지현은 'R U NEXT?'에서 귀여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파이널 진출 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뛰어난 춤선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R U NEXT?'를 통해 인연을 맺은 명상우 대표가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 합류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윤수인 역시 '유니버스 티켓'과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에서 타고난 음색과 탄탄한 랩 실력으로 눈길을 끈 참가자다. 강렬한 무대 장악력과 상반된 매력을 지닌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퍼포먼스 중심의 최지현과 랩, 보컬 역량을 두루 갖춘 윤수인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일 첫 걸그룹의 퍼포먼스와 음악적 색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그룹명과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최근 윤수인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정리하고, 최지현이 SNS를 통해 데뷔 멤버로 추정되는 인물들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들의 데뷔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블루브라운레코드 측은 "최지현과 윤수인은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아티스트"라며 "두 사람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걸그룹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故 휘성이 함께 설립한 레이블인 만큼, 두 사람이 쌓아온 음악적 감각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걸그룹을 론칭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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