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면 얼굴 잘 보여준 거지요. 통 얼굴을 안 보여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직도 저는 검진가는 날이면 마음이 긴장되는데, 이제야 존재감이 좀 느껴지는 둘째"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입덧으로 몸무게가 계속 빠지기만 하다가 2개월 만에 8kg나 늘어서 놀랐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면서 "수아 때는 늘 평균보다 작다고 하셨는데 아이가 크다고 해서 신기하고, 오전 일찍 검진하고 아침 먹고 출근했다. 남은 두 달, 매우 파이팅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안타깝게도 유산 소식을 전했고, 이후 약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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