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KCM, ♥9세 연하 아내 든든할 듯..유아차 조립 뚝딱 "복담이 첫 외출"

  • 김노을 기자
  • 2026-02-02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CM은 2일 자신의 SNS에 "우리 복담이 첫 외출을 위해 선물받은 유모차랑 의자까지 정성껏 준비 완료. 그런데 갑자기 '내 거야' 선언한 강서연. 꾸역꾸역 먼저 탑승 완료. 그거 네 거 아니야. 동생 거야. 내려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CM이 셋째 아들을 위해 유아차와 의자 등을 조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KCM이 유아차 조립을 완성하자 둘째 딸 서연 양이 자리를 차지하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KCM은 지난 1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13년간 숨겨야만 했던 아내와 둘째 딸 서연 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KCM보다 9세 연하인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서연 양 역시 엄마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