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새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민희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0205 10AM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새로 설립한 오케이레코즈 로고가 담겼다. 또 오케이레코즈의 홈페이지, SNS 링크를 함께 공유하며 오는 5일 무엇이 공개될지,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민 전 대표는 2024년 11월 어도어 퇴사 후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했다. 이후 하이브를 상대로 260억 원 규모 풋옵션 행사를 위한 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외에도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과 손해배상 소송 등 법정 공방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최근 어도어는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에게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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