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방탄소년단 지민,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1위

  • 문완식 기자
  • 2026-02-09
방탄소년단 지민(BTS)이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로 선정되며 인기를 빛냈다.

지민은 최근 마이원픽(MY1PICK)은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설문에서 71%에 해당하는 36,947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막강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민은 특히 실물을 접한 팬이나 관계자 등이 카메라가 지민의 비주얼과 아우라를 다 담지 못한다는 후일담을 전하곤 한다.
2021년 보그 매거진 촬영 후 작가 이명숙은 지민에 대해 "좀 신기한 경험이라 누설하자면 (지민의) 정면 클로즈업의 조형미가 완벽해서 마주 앉으면 훅 빨려들더라. 정신 차리느라 애먹었다", "실제로 보면 더 반하실 거다"라며 생생한 실물 후기를 남겼다.

또 수년간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경호를 담당해왔다고 밝힌 현직 경호원들은 앞서 채널A 디지털 전용 채널에 출연해 ''연예인들의 본얼굴도 저희가 다 보곤 하는데 지민씨 얼굴을 보면 예쁘다가 맞다''고 실물 미남임을 인증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 후 팬들은 ''지민이 가장 큰 메인 캐릭터의 아우라를 갖고 있다'', ''지민은 빛나고 있었고, 그리스 신처럼 조각 같다'', "실물이 충격적으로 경이롭다", ''사진에는 절대 담지 못한다. 실물을 봐야 한다''는 등 카메라가 담지 못한 현장에서의 솔직한 후기를 쏟아내 SNS를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민은 완전체 컴백에 이어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선보일 무대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폭발적 에너지를 발산하는 그의 무대를 직접 접할 많은 팬들의 이목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