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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차'인데..키 165cm·체중 53kg 자랑한 '예비 맘' 남보라

  • 김나라 기자
  • 2026-02-09
배우 남보라(37)가 임신 21주 차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그는 첫 아이 임신 21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키 165cm에 몸무게 53.4kg이라는 늘씬한 몸매를 인증,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남보라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며 필라테스 운동을 마친 건강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하며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남보라는 작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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