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2세 준비 중 위급 상황을 겪었다.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과 정영림, 배기성과 이은비,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정영림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비웠다.
그러던 중 그는 "생리대가 필요하다. 피가 맺혔는데 원래 피가 맺히면 안 된다"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황보라는 "착상시키기 위해 배아를 넣는다. 최종 관문까지 다 온 거다. 착상만 되면 아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정영림은 병원에 전화해 급하게 통화하기도 했다. 그는 "4일 배양해서 지금 10일 차인데 피 비침이 있었다. 지금 되게 애매하다"며 전화를 마쳤다.
이후 그는 남편 심현섭에게 "착상혈이 나오기도 한다더라. 착상혈이 나오면 아기가 붙었다는 거다. 그런데 모른다"며 "내일 병원에 가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기대하지 말고, 너무 실망하지 말고 초연하게 있자"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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