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하하♥' 별, 첫째 子 드림 졸업에 뭉클 "눈물이 나려 해"

  • 김나연 기자
  • 2026-02-10
가수 별이 첫째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에 뭉클한 심경을 밝혔다.

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축하해 드림아"라며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 잊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드림 군의 졸업식에 참석한 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드디어 중학생이 되는 하드림. 다 컸구나 싶어 뿌듯했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무서운 선배 어머님들의 조언에 조금 두렵긴 하지만, 엄마도 노력하고 분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우리 함께 잘 성장해보자"라며 "눈물이 나려 한다. 이제 곧 송이 졸업이니까 또 한번 울어볼까? 졸업 축하해 내 큰 아기"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Voting is in preparation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