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이 '아빠'가 됐다.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측은 10일 오후 스타뉴스에 "김동욱이 최근 득녀했다. 자녀 이름은 로완"이라고 밝혔다.
'득녀' 소식은 아내인 스텔라 김이 직접 밝히며 공개됐다. 그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생아 딸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 '엄마'가 됐음을 알렸다.
또한 자녀의 이름을 언급하며 "로완이 태어난 후 엄마가 처음 외출한 밤"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여기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의 생일파티 참석 인증샷을 올리며 변함없이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이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특히 그는 2007년 소녀시대 데뷔조에 포함됐으나, 부모의 반대로 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대에 진학한 뒤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마케터 겸 작가로 활동했다.
김동욱과는 2023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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