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37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1일 수영은 개인 SNS에 말, 하트, 100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한 식당에서 윤아, 티파니, 유리, 써니, 서현과 하트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전날인 10일이 수영의 생일인 만큼 여섯 사람은 케이크와 함께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만 태연과 효연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특히 이를 본 배우 신세경이 "늦었지만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선사했다. 수영과 신세경은 2021년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수영은 지난달 종영한 ENA '아이돌아이'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내년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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