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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완치' 진태현 7km 완주 "무통증 무증상"[스타이슈]

  • 윤상근 기자
  • 2026-02-12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이후 통증이 사라진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1일 "서울 복귀 첫 조깅 무통증 무증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러닝 기록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지난 2025년 6월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다"고 알렸다.

이후 진태현은 경과를 알리며 "수술 후 2주 만에 체크업 하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덕에 너무 건강합니다"라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이젠 제 몸에 암이 없습니다. 수술로 완치 됐다고 말씀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갑상선암이 사실 그렇게 위험한 암은 아니지만 또 어떻게 보면 위험하지 않은 암은 아닙니다. 그래서 막상 몸에 이런 것이 생기면 사람은 걱정하고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라며 "그러니 여러분 적어도 이 글을 읽는 우리 팬 지인들은 주변 이웃들이 아주 작은 병에 걸려도 위로해 주고 걱정해 줍시다"라고 이었다.

진태현은 이와 함께 "수술 후 상처 회복이 완전 정상입니다. 목소리 및 성대 완전 정상입니다. 갑상선 수치 완전 정상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암을 모두 걷어내고 다른 장기로 전이가 없습니다"라며 "완전 정상입니다. 앞으로 체크업 열심히 하고 다른 치료 전혀 없고 약도 먹지 않습니다. 이젠 정상적인 삶으로 다시 돌아갑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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