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영숙(가명)이 5월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영숙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다.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 바란다"고 예비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와 함께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영숙은 단아한 웨딩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특히 영숙의 예비 남편은 훈훈한 외모에 듬직한 풍채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히 바라보며 애정을 자랑했다.
1992년생인 17기 영숙은 고려대학교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했으나 현실 커플 성사에는 실패했다.
이후 '나는 솔로' 스핀 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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