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가 친언니와 잠시 손절했던 과거를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는 "해명만 가득했던 대환장의 Q&A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맞아..?"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 네티즌은 "자매분들 싸워서 번호 차단하고 6개월 동안 안 본 썰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고은아는 "진짜 그냥 안 본 거다. 옛날엔 김치 때문에 싸웠다. 뒷담화는 안 했다"라고 말했다. 이때 미르는 "누나가 뒷담화했다는 말 안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는 "말싸움했다가 서로 안 보자고 했다. 6개월 아니라 8개월 동안 안 봤다"라고 고백했다. 미르는 "중간에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다른 네티즌이 "방송 계획은 없냐"라고 묻자, 고은아는 "방송은 중간중간에 조금씩 예능은 녹화하고 있다. 연기는 아직은 좀 생각 없다. 좋은 작품이 있으면 달라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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