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감성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물들였다.안성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오프닝에 등장한 안성훈은 설 연휴를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2026년 행복한 일 많이 있으셨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덕담을 전했다.
이날 무대에서 자신의 곡 '길이 다르니까'를 열창한 그는 특유의 감성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깊은 여운에 잠기게 했다.
안성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길이 다르니까'는 삶의 속도는 저마다 다르지만, 결국 누구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안성훈은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보컬로 곡의 메시지를 완벽하게 전달하며 힘든 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묵직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안성훈을 비롯해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성리, 김다현, 민수현, 최수호, 하동근, 박현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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