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인기 투표에서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진은 지난 2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마이원픽 '1월 원픽차트 K-POP(Solo)'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22회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진은 월간 차트 14.29%, 원픽 차트 19.96%를 기록, 합계 34.25%의 득표율로 1위를 거머쥐었다.
해당 차트는 1월 누적 월간 득표수 50%와 원픽 차트 투표 50%를 합산해 집계된다. 월간 차트 총 집계 결과는 분기 시상의 기준으로 활용돼 의미를 더한다.
진은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주간 랭킹에서 102주 연속 1위, 월간 랭킹 25개월 1위를 기록하며 장기간 흔들림 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단순한 1위를 넘어선 '기록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진은 전역 후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미니앨범 '해피(Happy)'와 '에코(Echo)'를 잇달아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달려라 석진' 에피소드 월드 투어(#RUNSEOKJIN_epTOUR)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티켓 파워와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영향력을 넓혔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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