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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28기 옥순, 둘째 고민? "딸 안 서운할 확신 있어야죠"[스타이슈]

  • 윤상근 기자
  • 2026-02-14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와의 둘째 출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기 옥순은 14일 팬들과의 무물 타임을 가졌다.

28기 옥순은 영호와의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율이(딸) 서운하게 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 있어야 그 다음에 출산을 생각해본다고 했었죠?"라고 답했다.

이어 28기 옥순은 자신의 꿈에 대해 "남편이랑 딸이랑 평생 행복하게 지내는 거요. 이뤄질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28기 옥순은 "학벌, 직업 아닌 넓은 마음 하나만 봤습니다. 오빠를 만나기 전에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면 포기해야 할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음 넓은 것만 봤는데도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남자를 만났네요"라고 애정도 드러냈다.




앞서 28기 옥순은 결혼식 관련 질문을 받고 "사실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입니다"라며 "웨딩드레스 아무 생각 없었으나 기왕 하는 거 제대로 예쁘게 하고 싶어 알아볼수록 욕심이 나네요?"라고 답했다.

또한 "합가는 곧이요. 오빠 이사하기 전에 가전 가구 식기 등등 다 들일 수 있을까?"라며 "신혼집도 구해서 곧 이사 예정이다.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고 답했다.

28기 옥순은 "오빠랑 함께 하면 평생 행복할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어요"라며 "제가 오빠를 더 좋아하는 거 들킬 것 같네요"라고도 답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실제 가족 못지 않은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공식화한 바 있다. 28기 영호는 4일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아율이에게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고마워 예림아.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고 밝혔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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