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연이은 신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음원 파워를 이어갔다. 정국의 첫 솔로곡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2월 14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서 177위를 차지했다.
정국의 'Seven'은 빌보드 주요 차트인 '글로벌 200'에서 아시아 가수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2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또한 2월 14일 자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95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솔로 가수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4주 연속 진입했다. 이로써 정국은 초장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글로벌 메가 히트송의 위력을 입증했다.
정국의 'Seven'은 빌보드 코리아 '핫 100' 차트에서 전주와 같은 66위를 유지했다. 빌보드 '글로벌 K-송즈'에서는 'Seven'이 10위, 'Standing Next To You'(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43위, '3D'는 56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세 곡을 모두 차트에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국은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두 차트에 각각 17곡, 18곡을 진입시켰으며 통산 267주, 317주 동안 진입했다.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한 뒤 15주 동안 차트인 했다.
'Seven'은 스포티파이(Spotify) 메인 차트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로는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5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스포티파이에서 역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7억8700만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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