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열애설에 휘말린 안지현 치어리더가 설날 인사를 전했다. 지난 18일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아! 말띠 해를 맞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하는 일마다 잘되고 모든 게 순조롭게 풀릴 거야"라고 적힌 중국어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지현은 에메랄드그린 컬러의 치파오를 착용했다. 그는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로 동양적인 미를 극대화했다.
최근 안지현은 성백현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이에 대한 별다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그가 설날 인사가 담긴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지현의 개인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유출되면서 성백현과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공개된 안지현 프로필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또한 기념일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50', 'D-11 ♥BH♥', 'D-262 ♥BH♥' 등 문구도 포착됐다.
한편 성백현은 지난달 종영한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출연해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됐다. 하지만 종영 이후 두 사람은 '현커'(현실 커플)가 아닌 오빠, 동생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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