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결혼 준비로 바쁜 일정 속 잠깐의 여유를 즐겼다.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은 18일 자신의 SNS에 "엄마랑 카페 왔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망 좋은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정숙과 그의 어머니 뒷모습이 담겼다.
정숙은 이와 함께 "어제오늘 무물 140개 정도를 열심히 답변했다. 그런데도 답변 못 드린 게 많아서 너무 아쉽다. 또 답변드릴 수 있도록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정숙과 영철(가명)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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