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수영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김지영은 19일 "무난히 100m씩 끊어서 수영 완료! 포비 품고 처음으로 백미터 단위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수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지영은 12일 "오늘 산부인과 다녀왔다"라며 "유튜브는 전개는 지금 주차수보다 한달 정도 늦지만 오늘 성별이 나왔답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김지영은 수영복을 입고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이어 "편집자 친구랑 영상 열심히 구워볼게요. 지룽이들한테 얼른 알려드리고 싶은 맘"이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지난 1일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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