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정아(49)가 새 출발을 알렸다.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는 20일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매 작품마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배우 정정아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혀ㅆ다.
이어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향후 행보에 대해 "현재 정정아는 소속사 이적 후 드라마 작품을 촬영 중"이라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정정아는 지난 1999년 가수 이정열의 '그대 고운 내 사랑'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SBS '야인시대'를 시작으로 MBC '변호사들', KBS '산 너머 남촌에는',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 ENA '딜리버리맨', OTT 디즈니 플러스 '화인가 스캔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화려한 휴가'를 비롯해 '작업의 정석', '수상한 이웃', '고장난 가족'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정정아는 여러 예능에서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해 왔다.
정정아와 계약을 체결한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에는 탤런트 이병진, 이지훈(1979년생 영화배우), 김산호, 변윤석, 이달, 김재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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